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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 |
[에너지단열경제] 충주시 중앙탑면에서는 충주시 최초 ‘화요 야간 복지민원상담실’을 운영해 서충주신도시 주민 편의제공에 앞장선다.
서충주신도시에 거주하는 주민들 중 40대 이하 인구수가 7,042명으로 주민등록 인구의 83%를 차지할 정도로 아동청소년을 양육하는 가정이 많다.
이에 중앙탑면은 평소 생업으로 근무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오는 22일부터 주1회 야간 복지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야간민원상담실에서는 아동수당, 양육수당, 보육료 신청,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등 아동 청소년 위주 맞춤형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더불어 무인민원발급기도 연장 운영해 민원서류 발급도 가능하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등 86종의 민원서류를 창구민원보다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직접 해당기관을 방문하는 번거로움도 해소할 수 있다.
안종훈 면장은 “서충주 신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바쁜 직장맘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서비스 신청접수 관련 궁금한 사항은 중앙탑면행정복지센터 서충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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