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니시스, 안전·노무 통합 리스크 매니지먼트 플랫폼 ‘UNISYS’ 전격 공개

산업 / 정두수 기자 / 2026-02-03 16:22:26
인적 전문가·기술·미디어가 결합된 원스톱 솔루션
대한민국 산업 현장 ‘사고 제로’ 도전
KIENEWS 사업참여 안전 산업 트렌드 주도 및 신뢰도 확보 주력

워크숍 사진
안전과 노무 관리의 복합적인 리스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 리스크 매니지먼트 플랫폼이 등장했다.
UNISYS(Unite Network for lndustrial Safety &Yield System)는 지난 1월 30일 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KIENEWS 정두수 기자 및 조은미래노무법인 고병일대표, Dr CTS 김완강 대표 외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산업 안전과 기업의 이익(Yield)을 동시에 보호하는 통합 네트워크 시스템 ‘UNISYS’를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4대 핵심 영역을 결합한 ‘원스톱 솔루션’ 유니시스는 대한민국 산업 현장의 법적 리스크와 물리적 사고를 '제로(0)'로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노무·법률, 건설안전, 제어기술, 정보미디어 등 4대 핵심 사업 영역을 결합한 원스톱 솔루션(One-Stop Solution) 체계를 구축했다.
· 노무 컨설팅: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급여 및 4대 보험 관리 등 기업의 법적 방패 역할을 수행한다.
· 건설안전 지도: 건설 현장 재해예방 기술지도 및 고용노동부 점검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 안전 테크: IoT 붕괴 감지 센서, 스마트 CCTV 등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고 징후를 사전 포착하는 'Dr Safety Guard' 시스템을 보급한다.
· 미디어: KIENEWS와 KIENEWS TV가 이 사업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여 최신 안전 법규 및 판례 보도, 성공 사례 기사화 등을 통해 솔루션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 산업 트렌드를 주도한다.

참석자 기념 사진
유니시스는 전국 회계사(CPA) 및 세무사(CTA) 네트워크를 활용한 새로운 영업 전략을 펼친다.
기존 세무 기장 서비스에 안전·노무 컨설팅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여 기업의 매출 리스크를 관리하고 진입 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또한 매주 CEO를 위한 안전 이슈 뉴스레터를 발송하여 정보 제공 역량도 강화한다.
ESG 가치 실현 유니시스는 2026년 기반 구축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2029년에는 구독형 소프트웨어와 장비 판매를 아우르는 '플랫폼 완성'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다.
유니시스 관계자는 “통합 리스크 관리 플랫폼을 통해 산업 재해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킴으로써 ESG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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